중국 마이디어와 스웨덴 일렉트로룩스가 북미 가전 시장에서 합작 사업을 시작했다. 현지 생산을 늘리는 두 기업의 공세에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대응할 전망이다.
"중국 마이디어(Midea)가 스웨덴 일렉트로룩스와 북미 냉장고·세탁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양 사가 설립한 북미 합작법인 3곳이 가동을 시작했다. 현지 생산을 늘려 냉장고·세탁기 연간 생산량을 2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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