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 당시 구조 대상자가 없음에도 소방대원 진입을 지시한 지휘 체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해당 건물은 인화성 물질을 다량 취급했으나 최근 5년간 소방 안전 점검을 한 번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 내부 진입 소방대원 4명 중 1명 끝내 사망 건물 내부엔 인화성 물질 대거 발견돼 유족 “구조대상도 없는데 왜 들어가라 했나” 건물 2021년에도 불나··5년간 안전점검 ‘0건’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던 김진석 소방위가 지난 17일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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