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어린 자녀를 둔 고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고인의 딸이 일곱 살이라는 말을 듣고 한동안 먹먹한 표정으로 말을 잇지 못한 이 대통령은 남겨진 가족과 어린 자녀의 앞날까지 국가가 끝까지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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