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강릉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차량과 사물 간 통신인 V2X 기반의 교통 안전 기술을 선보인다. 퀄컴은 실시간 연결을 통해 도로 안전을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퀄컴이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참가, 차량과 사물 간 통신(V2X) 기반 교통 안전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세계 각국의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와 기술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지능형 교통체계의 정책과 기술, 서비스를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 ITS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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