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엽총보다 사정거리가 30배 넓은 이 장비는 야간에도 조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기 운항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을 도입했다. 인천공항공사는 레이저를 이용해 항공기 비행구역 내 조류 접근을 차단하는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를 도입해 지난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장치는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청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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