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한국콜마 세종공장을 방문해 화장품 제조 현장의 자동화 기술을 점검했다. 중소 브랜드의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품 대응 등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뷰티의 경쟁력은 화려한 브랜드 뒤에서 제품 개발과 생산을 책임지는 제조 현장에서 나온다. 중소·인디 브랜드의 아이디어를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구현하고,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산 효율까지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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