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 기업 41개사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를 열었다. GM과 포드 등 북미 완성차 기업을 상대로 금속가공과 파워트레인 등 주요 품목의 공급망 진입을 모색했다.
"코트라, 디트로이트서 車부품 전략상담회 개최 국내 41개사, GM·포드 등과 198건 상담 금속가공·파워트레인 등 조달 수요 높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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