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여객선 좌초 사고가 발생한 전남 신안군 족도 해역에 정식 등대를 설치했다. 기존 임시 등대보다 시인성을 높여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돕는다.
"신안 족도에 11m 높이 정식 등대 완공 작년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해역 시인성 23배 향상, 불빛 도달 약 20km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지난해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가 발생한 해역에 새 등대가 완공돼 운영에 들어간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