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미래 제조기술 200여 건을 공개했다. 로봇 이동 경로를 인공지능이 스스로 생성하고 결함을 분석하는 등 공정 자동화를 통해 2032년 이후 신공장에 휴머노이드를 도입할 계획이다.
"2032년 이후 신공장에 휴머노이드 본격 적용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로 돌아가는 미래 제조기술을 공개했다. 용접 로봇이 작업 지점까지 가는 길을 AI가 스스로 찾고, 차량 외관 결함도 AI가 잡아낸다. 현대차·기아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의왕연구소에서 ‘이포레스트 테크데이 2026’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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