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분향소에 동료와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13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었던 고인은 구조 활동 중 고립되어 발견되었으며, 오는 19일 영결식이 거행된다.
"“이런 일 안 벌어져야 하는데” 고 김진석 소방위 분향소 추모 발길 “너무 안타깝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으면 좋겠다.” 지난 17일 오후 고 김진석 소방위 분향소가 마련된 세종시 세종중앙공원. 공원 입구에 천막 형태로 설치된 분향소 주변으로 제복을 입은 소방관들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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