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청년들에게 스스로 문제를 찾아 도전하라고 조언하며 AI 시대에는 대학 졸업장보다 문제 해결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회문제 해결을 경제활동으로 삼는 구상과 한국과 일본의 경제공동체 필요성을 제시했다.
"EBS ‘위대한 수업’ 출연해 청년들과 대화 “AI 시대엔 졸업장보다 문제 해결 경험”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조건 창업을 하겠다”며 청년들에게 스스로 풀고 싶은 문제를 찾아 도전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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