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0.3%p 추가 인하했다. 이번 조치는 신용평점 하위 50%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포용금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신한은행이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0.3%p 추가 인하했다. 이번 인하는 외부 신용평점(NICE 또는 KCB) 하위 50%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존에 최고금리를 연 6.9%로 제한해 운영하던 신용대출 상품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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