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0.3%포인트 인하했다. 이번 조치는 신용평점 하위 50%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6일부터 시행된다.
"신한은행, 중금리대출 금리 0.3%p 추가 인하 신용평점 하위 50% 중·저신용 고객 대상 16일 시행, 최고금리 연 6.9%로 제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