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교우회가 개교 12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엄항섭, 전 국무총리 변영태, 소설가 염상섭 등 보성학교를 빛낸 인물 12인을 선정했습니다. 기념 축제는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케이비에스홀에서 개최됩니다.
"보성교우회(회장 박동현)는 올해 보성중·고 개교 120년을 맞아 ‘보성학교 120년을 빛낸 인물 12인’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교우회는 오는 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케이비에스홀에서 보성 개교 120주년 기념 축제를 한다. 선정된 12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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