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의 3분기 실적은 성장세를 유지하겠으나 명품 소비 둔화로 상반기보다 성장 폭은 줄어들 전망이다. 반면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구조조정의 반사이익으로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백화점 3사, 3분기 실적 증가세 유지 명품·외국인 소비 둔화에 성장세는 꺾여 대형마트, 홈플러스 구조조정 반사이익 선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올해 상반기 가파르게 높아졌던 백화점 업계의 실적 성장이 3분기 들어 다소 둔화된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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