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한국 창업가의 해외 진출을 돕는 '꿈 페스티벌 2026'이 열렸다. 한미 창업가 400명이 교류하고 60개 기업이 투자 유치에 나섰으며, 선배 창업가가 후배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인적 연결망 구축이 강조되었다.
"- 뉴욕서 '꿈 페스티벌 2026' 개최 - 한미 창업가 400명 교류, 60개사 투자 도전 - 정세주 "선배가 후배에 기회 제공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문제예요. 그 누구도 기회를 안 주는데 어떻게 경험을 쌓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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