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두바이 여객기 기장이 부기장의 도끼 습격으로 부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조종실 문을 열어 비번 조종사의 진입을 도왔다. 덕분에 난동을 부리던 부기장이 제압되었고 항공기는 무사히 착륙했다.
""이렇게 죽을 순 없다"…플라이두바이 기장 첫 인터뷰 부기장, 도끼로 습격 뒤 여객기 추락 시도 비번 조종사가 제압해 무사 착륙, 참사 막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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