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가 북한과 외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달 평양에 대사관을 개설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의 방북 후속 절차로, 벨라루스는 북한과의 호혜적 관계 발전에 주력할 계획이다.
"벨라루스, 이달 북한에 대사관 개설 루카셴코 3월 방북 후속 조치로 추진 파병 계기 북한-러·벨라루스 밀착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벨라루스가 이달 북한에 대사관을 개설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벨라루스 외무부 발표를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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