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7

“어떻게 잡았대”… 8년간 친누이로 위장한 튀르키예 절도범 '덜미'

전자신문 · 2026.10.17 00:00
“어떻게 잡았대”… 8년간 친누이로 위장한 튀르키예 절도범 '덜미'

절도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8년간 도피 중이던 튀르키예 남성이 여성으로 변장해 생활하다 체포됐다. 경찰은 장기간 잠복 수사와 지문 확인을 통해 그의 신원을 최종 확보했다.

"절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8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온 튀르키예 남성이 여성의 외모와 신분을 이용해 경찰 추적을 피해온 끝에 붙잡혔다. 최근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튀르키예 경찰은 이스탄불 카디쿄이 지역에서 장기간 잠복 수사를 벌인 끝에 투룰 바르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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