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가 오는 7일부터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MSN을 통해 한국 관련 영상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이를 통해 미국 현지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한국 문화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 경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리랑TV는 오는 7일부터 아리랑TV 콘텐츠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미국 MSN에서 서비스한다고 3일 밝혔다. 미국 이용자는 MSN 웹사이트와 MS엣지 등에서 별도 검색하지 않아도 아리랑TV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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