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내년부터 취약지역에 공공 돌봄센터 30곳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과 함께 국민들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韓총리 "내년 돌봄 취약지역 공공센터 30곳 신설" "제1차 통합돌봄 기본계획으로 지역별 지원 강화"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제도 홍보 강화" 당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6일 대전을 방문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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