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의 한 호텔에서 2세 아들을 창문 밖으로 떨어뜨려 사망하게 한 영국인 아버지가 3,000유로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그가 아들을 창틀에 앉히는 과정에서 통제력을 잃어 사고가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A father whose two-year-old boy fell to his death at a five-star hotel in Cyprus has been fined 3,000 euro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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