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로 궤도에 진입한 위성 14기가 수개월간의 기능 점검 및 준비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앞두고 있다. 주탑재 위성인 네온샛은 내년 3월부터 재난 대응 등을 수행하며, 큐브위성들도 각자의 목적에 맞게 초기 운용 단계를 밟고 있다.
"누리호가 쏘아올린 위성 14기, 수개월 '준비운동' 거쳐 임무 투입 역대 최다 위성 궤도 투입 주탑재위성 '네온샛' 하루 3번 국내 촬영 안보·재난 등 대응 의약품·광통신 등 큐브위성 9기 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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