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한 중·고교가 정규 교육과정에 한국어 수업을 처음으로 개설했다. 대사관은 이번 수업 개설이 양국 간 문화 교류와 학생들의 미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고교, 첫 한국어 정규 수업 개설 아비장 여학교 128명 제2외국어로 한국어 학습 학교 측, 수업 확대·대입 선택과목 채택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한국어 수업이 처음으로 개설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