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중동 지역에 파견된 임직원 730명과 그 가족들에게 격려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재용 회장은 편지를 통해 현지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용 편지 받은 '이곳' 직원들…가족까지 통 크게 챙겼다 중동 9개국 파견 임직원 730명 대상 직원 최대 500만원·가족 최대 300만원 이재용 "안전과 건강 최우선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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