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로부터 징계를 받은 권영진, 서범수 의원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법원에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계획이며, 조경태 의원은 재심 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받은 권영진 의원이 3일 당 윤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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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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