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최근 흉기 난동 사건으로 인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 경찰활동을 시작했다. 다음 달 15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범죄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백동흠 청장, 대전역·으능정이거리 현장 점검 다음달 15일까지 특별 경찰활동 최근 인천의 한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시민 불안이 커지자 대전경찰청이 모방·유사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경찰활동에 나섰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16일 대전역과 중구 으능정이거리를 찾아 경찰력 배치와 순찰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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