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중 주소가 노출된 피해자가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법원 관계자들은 개인정보 보호조치 신청 절차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대웅 "이혼소송 주소 노출 사건 제도개선" 광주서 피해여성, 은신처 주소 노출돼 살해 수원고법원장 "개인정보 보호조치 적극 안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은 이혼소송 과정에서 집 주소가 노출된 피해자가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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