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6

천안 주거축의 변화, 불당동 넘어 성성호수생활권으로

전자신문 · 2026.10.16 00:00
천안 주거축의 변화, 불당동 넘어 성성호수생활권으로

천안의 주거 중심지가 불당동에서 성성호수생활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성성동 일대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호수공원 개발,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맞물리며 새로운 주거 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천안의 주거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천안의 대표 주거지로 자리잡아온 불당동에 이어, 성성호수공원을 품은 성성생활권이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1월 기준 불당동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861만원, 성성동은 1,585만원으로 양 지역 간 격차가 276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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