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의 에너지 및 핵 시설 타격을 대비해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MOAB' 사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하 시설 파괴 효과의 한계와 민간인 피해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투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는 초대형 비핵폭탄 GBU-43/B(Massive Ordnance Air Blast Bomb · 이하 'MOAB')를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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