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상품을 탐색하고 결제까지 수행하는 기술검증(PoC)을 추진한다.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협력해 차세대 결제 표준인 'x402' 프로토콜을 활용할 계획이다.
"NH농협카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선별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 카드사가 검증·정산하는 기술검증(PoC)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해 결제까지 수행하는 기술과 웹 결제 프로토콜 'x402'를 결합한 '에이전틱 페이먼트 PoC'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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