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해외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한국 주식 기초 '무기한 선물' 상품이 투자자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초고위험 상품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당국은 불법 영업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수사기관 고발 등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 금융위 "韓주식 무기한 선물은 초고위험 상품" - 최대 200배 레버리지, 0.66% 역방향에 전액 청산 - "국내 불법 영업 적발 시 수사기관 고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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