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공장 내 인화성 물질이 다량 보관되어 있어 피해가 커진 것으로 추정되며, 경기도는 위험물 취급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발새 2시간20분여만에 완전 진화 해당 건물, 스프링쿨러 설치 의무대상 아냐 16일 화재가 발생한 경기 부천시 오정구 공장에는 인화성 물질이 2t 가량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소방당국이 추정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사전 단속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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