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6

김병주 “청해부대 변경, 호르무즈 파병 전혀 아냐…초계기 투입은 방어능력 보강 차원”

경향신문 · 2026.10.16 00:00
김병주 “청해부대 변경, 호르무즈 파병 전혀 아냐…초계기 투입은 방어능력 보강 차원”

김병주 의원은 청해부대의 작전구역 확대 검토가 호르무즈 파병과는 무관하며, 부대의 자체 방어 능력 보강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작전 지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관련 파병 동의안은 11월 중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구역을 호르무즈해협 인근 오만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대통령 국방특보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청해부대 파병동의안이 최소한 11월 중 제출될 것”이라면서 “호르무즈에 파병되는 것은 전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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