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의원은 청해부대의 작전구역 확대 검토가 호르무즈 파병과는 무관하며, 부대의 자체 방어 능력 보강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작전 지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관련 파병 동의안은 11월 중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정부가 청해부대의 작전구역을 호르무즈해협 인근 오만만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대통령 국방특보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청해부대 파병동의안이 최소한 11월 중 제출될 것”이라면서 “호르무즈에 파병되는 것은 전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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