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비공개 전환 주장에 대해 공개 원칙을 고수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국무위원들이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하지 못한다는 일각의 비판을 허위 주장이라며 일축했다.
"李대통령 "국무회의 전부 비공개 동의 못해" "회의 공개로 말 막는다는 건 허위 주장" '무극파 공격' 비판엔 "허위로 혹세무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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