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M&S의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가정이 513곳을 넘어섰으며, 수혜 직원의 95%가 이 제도가 추가 출산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자녀 1명당 1천만 원을 지원하는 이 제도는 일·가정 양립을 돕는 실질적인 대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M&S 소속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이 운영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513가정을 넘어섰다. 지원금을 받은 직원의 95%는 제도가 추가 출산을 고려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한화M&S는 이달 기준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가정이 총 513가정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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