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매체들은 신압록강대교 개통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면서도 리창 총리의 영상 축사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도했다. 북한 매체 또한 양국 친선과 경제 협력의 의의를 강조하며 개통 사실을 전했다.
"‘리창 화상 축사’ 인민일보 3면 박태성 연설 내용은 전하지 않아 ‘12년 만의 개통’ 등도 언급 없어 중국 주요 관영매체들은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을 중요하게 배치했으나 리창 국무원 총리가 영상 축사를 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했다. 북한 관영매체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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