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3

티빙 “보안투자, 2030년까지 100억원대로…고객 신뢰 회복”

전자신문 · 2026.09.03 00:00
티빙 “보안투자, 2030년까지 100억원대로…고객 신뢰 회복”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를 100억 원대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 고객에게는 약 2만 원 상당의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며 보안 거버넌스를 재편해 신뢰 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티빙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정보보호 투자와 전문인력을 대폭 확충한다. 고객에게는 1인당 약 2만원 상당의 보상 패키지를 마련했다.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이용자 이탈 우려에 대해서는 콘텐츠 경쟁력 확보와 서비스 안정성을 높여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답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