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기부금으로 결식 아동을 위한 '해피박스' 850개를 제작해 월드비전에 전달했습니다. 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리크라상은 최근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기획됐다.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 명이 참여해 총 928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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