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 도장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이번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3명이 부상을 입어, 앞서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라고 표현했던 추 지사의 발언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예정돼있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부천 도장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화재로 진압작업을 하던 소방관 1명이 심정지로 병원에 이송되는 등 소방관 3명이 부상을 당하면서 추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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