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모씨가 과거 병역법 위반으로 두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확인됐다. 경찰은 김씨가 범행 전 가정폭력 신고 등으로 인해 범행을 계획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2023~2024년 사회복무요원 근무 때 선고받아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모씨(26)가 과거 두 차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