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지원단체들이 외국인 계절노동 제도가 현대판 인신매매로 변질되었다며 전면 개혁을 촉구했다. 이들은 불법 브로커와 고용주에 대한 엄벌과 함께 공공 송출 체계 마련 및 인권 침해 실태 조사를 요구했다.
"이주단체 "계절노동제, 현대판 인신매매 전락" 하루 12~13시간 노동에 1천만원 보증금 요구 불법 브로커·고용주 즉각 수사·엄벌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국내 이주지원단체들이 외국인 계절 이주노동 제도의 전면 개혁과 불법 브로커·고용주 엄벌을 당국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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