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가 저축은행중앙회의 차세대 금융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중 통합단말 전환 부문을 수주했다. 회사는 이번 수주를 통해 금융권 내 UI 전환 사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히게 됐다.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 인스웨이브(대표 어세룡)는 저축은행중앙회 '통합금융정보시스템(IFIS) 차세대 구축 및 전산장비 통합유지보수' 사업에서 HTML5 기반 통합단말 전환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스웨이브는 지난 6일 SK주식회사(SK AX)와 34억 6490만 원 규모의 수행 계약을 체결하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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