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1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브랜드 '탱글'을 홍보한다. 현장에서 파스타 제품 시식과 게임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은 2007년부터 매년 가을 열리는 음악 축제다. 올해는 이소라, 이승윤, 윤하, CNBLUE, 로이킴, 볼빨간사춘기 등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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