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6

KEA 스마트 기저귀 AI 연구…성능 가른 건 '알고리즘' 아닌 '센서 조합'

전자신문 · 2026.10.16 00:00
KEA 스마트 기저귀 AI 연구…성능 가른 건 '알고리즘' 아닌 '센서 조합'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AI 기반 스마트 기저귀 배설 상태 분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배설 상태를 정확히 판별하는 데는 알고리즘보다 센서 조합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스마트 돌봄 전문기업 메디로지스와 공동 수행한 'AI 기반 스마트 기저귀 배설 상태 분류 연구' 성과를 15일 제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TC 2026'에서 발표했다. KEA는 IoT가전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 분석 결과를 AI 연구로 발전시켜 국제학술 논문으로 연결한 기관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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