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 개인정보 유출을 악용한 2차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공식 앱을 이용하며, 보안 기능을 설정하고 의심스러운 파일 실행 시 즉시 비밀번호를 변경할 것을 당부했다.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유출된 개인정보를 악용한 2차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을 빌미로 피싱 사이트 접속이나 원격제어 앱 설치를 유도하는 범죄가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빗썸은 문자·이메일 링크 대신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2채널 인증과 해외 IP 접속 차단 등 보안 기능을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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