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를 진행했다. 모금액으로 마련한 간식 꾸러미 850개를 월드비전을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기부 앤 테이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60여명이 참여해 총 928만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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