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의 보증을 받은 기업 중 227곳이 1년 내 폐업하거나 경영권을 매각했으나 회수율은 2.7%에 불과했다. 국정감사에서 보증 심사와 사후 관리 부실 문제가 지적되자 기보는 경영자 면담 강화 등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나랏돈 314억 빌려줬더니 줄폐업…돌려받은 돈 고작 8억 2020년~올해 8월 227곳 폐업·경영권 매각 관련 보증액 314억원…회수율 약 2.7% 기보 “경영자 면담·사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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