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통해 연말까지 초·중학생과 지역 주민 2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교육을 실시합니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교보생명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초·중학생과 지역 주민 등 2만5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환경교육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일대 100여개 학교와 돌봄기관 등을 방문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친환경 소비를 아우르는 참여형 콘텐츠로 채워진다. 특히 교육 거점을 교실 밖으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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