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내년 1월 인적분할을 앞두고 임직원 대상 소통 행사인 '오픈톡'을 개최했습니다. 경영진은 분할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고용과 근로조건이 포괄승계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카카오가 내년 1월 인적분할을 앞두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는 인적분할과 관련한 임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준비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15일 '오픈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월 인적분할 발표 당시 진행한 오픈톡과 지난달 성과리더 대상 설명회에 이어 세 번째 소통 자리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